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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영어

영어 회화를 잘하는 비법

by 상상행동부자 2023. 3. 13.

영어 공부 참 어렵죠? 저도 학창 시절엔 수능과 토익점수를 위해 열심히 공부했고 대학생 때는 교환학생 준비를 위해서 유학 영어를 공부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직장인으로서 비즈니스 영어를 익히기 위해 꾸준히 학원을 다니고 있답니다. 이렇게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영어 번역과 영어 회화가 미숙합니다. 아직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남아있는 걸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영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알 수 있죠.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제가 직접 경험하면서 느낀 영어회화 잘하는 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영어회화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요? 저는 일단 첫 번째로 '자신감'을 꼽습니다. 자신감이란 말 그대로 내가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확신을 가지고 말하는 것이죠. 예를 들어 외국인 친구에게 한국어를 가르쳐 줄 때 상대방이 틀리게 말해도 고쳐주지 않고 계속해서 반복하게 해 주는 것처럼 스스로 틀린 부분을 찾아내고 교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꾸준함'입니다. 언어라는 것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연습만이 실력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점 잊지 마세요! 그럼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하는지 알아볼까요?

미드나 영화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생활 표현을 익히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자막 없이 보면서 내용을 파악하고, 이후에는 한글자막/영어 자막 순으로 시청하며 모르는 표현들을 정리하면 됩니다. 이때 주의해야할 점은 절대 스크립트를 보지 않는 것입니다. 대본을 보게 되면 이해하기 쉽고 편하지만 실제 원어민들이 쓰는 표현과는 조금 차이가 날 수 있거든요.

쉐도잉(Shadowing) 기법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이는 한 문장씩 끊어서 듣고 똑같이 따라 하는 훈련 방법인데요, 말하기 뿐만 아니라 영어 듣기 실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한국어와 영어의 다른 점들을 이해해야 합니다

여러 가지 동사를 쓰는 한국어와 다르게 영어는 명사를 중심으로만 합니다. 예를 들어 립스틱을 바르다, 재킷을 걸치다, 메이크업을 하다, 모자를 쓰다"라고 했을 때 여기에서 바르다, 걸치다, 하다, 쓰다 등 여러 가지로 한국어는 표현을 할 수 있지만 영어로는 put on 한 가지로 표현됩니다. 이것은 한국어와 영어의 차이 점인데 한국어는 물건의 쓰임새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영어는 물건을 사용하는 사람에 중점을 두고 말을 한다. 영어 발음 전체를 보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한국어와 영어의 다른 차이점을 집중해서 공부를 하면 훨씬 더 영어식으로 유창하게 말할 수도 있습니다.

한국 생활에서는 저절로 안 되는 것은 녹음기를 이용하여 영어 듣기와 영어 회화 말하기를 반복 연습해서 암기합니다.

어떤 영어 표현을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입으로 연습해 본 적이 없으면 영어 회화가 잘 안 나옵니다. 여행영어 표현 이라던가 아니면 내가 배웠는데 꼭 말해 보고 싶은 표현이 있다면 녹음을 해 보세요. 그리고 반복 연습을 합니다. 언어란 결국 소통을 위한 도구이기 때문에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완벽한 문법보다는 대화하려는 의지가 훨씬 중요하답니다. 또한 단어 암기에만 집착하지 말고 다양한 상황 속에서 쓰이는 여러 가지 표현들을 익혀보세요. 그렇게 하다 보면 어느새 유창해진 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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